
Visa bulletin의 Final Action Date이 2022년 2월 15일로 유지되고 있는지라,
Priority date이 2022년 11월 4일인 나의 케이스는 승인이 될 수가 없다.
그래도 서류 리뷰 작업들은 진행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마지막 최종 승인만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.
2023년 6월 27일 오늘,
I-485 케이스가 "Case Was Updated To Show Fingerprints Were Taken"에서 "Case Remains Pending"으로 바뀌었다.
보통 줄여서 CRP라고 부르는 것 같다.
영주권 문호 이슈만 아니었어도 I-485 승인되면서 그린카드를 받을 수도 있었다는 이야기이기에 아쉬움이 크지만,
동시에 내 케이스가 버림받지 않고 리뷰를 받고는 있었구나 싶어 안도감이 들기도 한다.
새로운 회계년도 시작되는 10월의 영주권 문호가 어떻게 발표될지 궁금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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